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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런 학교에 다니고 싶어요”

초등학교 안정과 성장 맞춤 교육

서울특별시교육청

초등학교 1~3학년 1,000명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학교에 다니고 싶어요?

"선생님 이런 학교에 다니고 싶어요"
"구름위에 떠있는 학교"
"공부 없는 학교" ...

난감한 요구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존중받지 못하면 성장도 멈춥니다.
존중해 주고 싶은 아이들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받아쓰기 없는 학교"
"창의적인 학교"
"토론하는 학교"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학교"
"동아리가 많은 학교"
"도서관에서 독서하고 감상문을 쓸 수 있는 학교"
"야외 수업이 있는 학교"
"컴퓨터로 수업하는 학교"

기초부터 차근차근 '온전하게' 가르치겠습니다.

"놀이기구가 많은 학교"
"친구들과 자유롭게 놀 수 있는 학교"
"쉬는 시간이 긴 학교"
"시간표를 지키는 학교"
"자유시간이 긴 학교"
"체육만 하는 학교"
"만들기 많은 학교"

놀이학습 중심으로 재미있게 가르치겠습니다.

"숙제가 없는 학교"
"시험이 쉬운 학교"
"시험이 없는 학교"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학교"
"매일 매일 웃움 꽃이 피는 학교"
"폭력이 없는 학교"

숙제, 시험부담 없이 '편안하게' 가르치겠습니다.

"선생님이 친절하고..."
"좋은 말을 쓰는 학교"
"배려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 학교"
"친구들에게 친절한 학교"

한 명 한 명 배려하며 친절하게 가르치겠습니다.

어른들이 행복을 원하는 것처럼
아이들도 행복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안정과 성장 맞춤 교육으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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