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머슴 분장, 조희연 교육감 ‘배려교통문화 실천 운동’

“아이들을 위해 학교 주변 배려 운전” 당부

서울특별시교육청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머슴으로 분장하고, 율동을 하며 배려교통문화 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조희연 교육감은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면서도 “이번 ‘배려교통문화 실천운동 캠페인’을 통해 배려, 양보, 여유 있는 건전한 교통문화의식이 서울시교육청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에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희연 교육감은 “아이들을 위해 학교 주변에서 배려 운전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조희연 교육감이 이번 ‘배려교통문화 실천운동’ 퍼포먼스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점심시간을 이용해 율동 연습에 매진해 왔다고 밝혔다.

조희연 교육감은 ‘배려교통문화 실천운동’ 영상에서 머슴역을 맡았다. 캠페인 영상에서 도령역을 맡은 이이슬 대변인실 주무관과 함께 자동차가 없던 과거에서 온 두 사람이 똑똑한 미래 아이들을 찾기 위해 서울시교육청으로 가는 과정에서 배려교통의 실천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