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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 교육,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장애인식개선 교육,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장애인식개선 교육! 어떻게 진행하고 계시나요? 자라나는 학생들의 올바른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장애인고용 인식개선 수상작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편견을 접으면 능력이 보입니다.

편견을 접어버리세요 / 박한샘 / 2017년 그래픽 디자인 최우수상

마주보는 눈빛이 아름답습니다!

한잔의 커피, 하나의 마음 / 이홍기 / 2017년 사진 우수상

다른 소리들이 어울려 하모니를 만듭니다.

하모니 / 임지영 / 2017년 그래픽 디자인 장려상

목표점을 향해 가는 방법은 다르지만 꿈을 이루고자 하는 열정은 우리 모두 같습니다. 그들의 외면이 아닌 내면의 열정을 먼저 들여다 보아 주세요.

함께하는 열정 / 최주희 · 김수연 / 2017년 그래픽 디자인 장려상

열쇠를 한마음으로 들어 올려 수평으로 맞춘 뒤 열쇠구멍에 넣어야 문이 열립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 장애인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들자’ 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평평한 부분은 비장애인이 들지만 위치가 낮은 열쇠 손잡이 부분은 비장애인보다 휠체어에 앉은 장애인이 들었을 때 수평을 맞추기에 편했습니다. 다리기 불편하지만 열쇠를 들기에는 오히려 가장 적합한 인재입니다. 함께 일하는 행복한 세상 만들어갑시다.

함께 열어요 / 송재우 / 2016년 그래픽 디자인 최우수작

장애인은 일을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일할 수 있는 방법이 조금 다를 뿐입니다. 다르기에 더 잘 할 수 있고, 다르기에 더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모자란 부분을 서로 채울 때 큰 힘이 되듯, 모두가 서로 다른 능력과 능력이 하나되어 일할 수 있다면 우리는 함께 못 할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함께 큰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와 다르기에 우리에게 더 필요한 사람 / 임용식 · 백인숙 / 2016년 그래픽 디자인 장려상

다섯 손가락이 모여 하나의 손이 됩니다. 듬직한 가장 엄지도 꼼꼼한 검지도 혼자 일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다섯 손가락이 함께 있어야 하나의 손이 되듯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도 꼭 함께 일해야 할 소중한 존재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 함께 일하면 더욱 행복해집니다.

다섯손가락 / 김대호 / 2015년 그래픽 디자인 최우수작

평생을 장애인 화가로 살아오면서 주름진 얼굴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함박웃음은 본인의 삶을 투영하는 자화상처럼 느껴집니다!

함박웃음 / 김태균 / 2015년 사진 최우수상

다르기 때문에 더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한다면, 더 잘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선입견을 걷어내면 그들의 능력이 보입니다. 서로 다른 능력의 우리들이 함께 할 때,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다르기 때문에 / 이기복 / 2015년 그래픽 디자인 장려상

웃음에는 장애가 없습니다. 누구나 웃으며 살고 있습니다. 장애는 편견일 뿐 우리와 똑같은 능력이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세상 그들에겐 우리가 있습니다.

웃음 / 박초롱 · 황성은 / 2010년 그래픽 디자인 최우수상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실시하는 장애인고용인식개선 공모전 수상작들은 정부 부처, 교육청 및 교육청 산하기관, 복지단체, 기타 공공기관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홈페이지(www.kead.or.kr) 공모전 자료실을 통해 수상작들을 확인 및 활용 신청할 수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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