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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의 '꾸미고 꿈꾸는 학교 화장실'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2014년 7개교 시범사업을 시작한 이래 2016년까지 440개교의 화장실을 새롭게 꾸몄습니다.
2012년 화장실문화시민연대의 서울시 초등학교 4·5·6학년 1,244명 대상 설문조사에서 64.7%가 학교에서 가장 불편한 곳을 화장실로 지목했습니다.
그러나 2016년 화장실 개선 공사를 마친 후 70개교 3,694명 대상 설문조사에서 97%의 학생들이 학교 화장실에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새롭게 변신한 서울시교육청 산하 초․중․고 학교 화장실 모습을 담은 <꾸미고 꿈꾸는 학교 화장실, ‘함께 꿈’ 사진전>도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1층에서 진행됐습니다.
달라진 서울시교육청 산하 초․중․고 학교 화장실 모습을 만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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