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의 스케치북

스탬프로 찍어 새긴 감사의 인사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일이 많은 5월. 여러분은 감사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했나요? 서울윤중초등학교 학생들은 스탬프로 정성껏 찍어 직접 꾸민 카드에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담았습니다. 한 땀 한 땀 정성 들인 감사카드, 세상 어떤 카드보다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작품. 서울윤중초등학교 학생들

황서영 학생

이보나 학생

문구점에서 파는 평범한 카드가 아닙니다. 5학년 황서영 학생이 꽃잎 하나하나 스탬프로 찍고, 오리고, 덧붙여 직접 꾸민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감사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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