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집 서울이 어린이문화연대와 공동 주최로 4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문학의 집 서울 제1·2전시실에서 ‘동시야 놀자 - 동시집 100선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의 후원을 받아 문학동네와 창비의 동시집 100여 권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동시집 삽화와 동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부착되어 있다. 개관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어린이문화연대 이주영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전국 공사립도서관과 학교도서관에서 동시집 100권 순회 전시회가 이어졌으면 좋겠다.”라며, “한자리에서 동시집 100권을 펼쳐 보면서 동시와 함께 노니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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