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안전한 서울 학교 만들기’로 서울 학생들의 소중한 꿈을 지킵니다.

[1] 교육감이 직접 나섰다!

3월 9일 보라매안전체험관. 조희연 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 소속 간부 40여 명과 함께 응급처치와 재난대피요령 등의 안전교육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조희연 교육감은 체험중심의 안전교육과 학생안전 체험교육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 추모의 마음, 안전으로 실현

서울시교육청은 세월호 3주기 및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4.16 추모 특강, 세월호 추모지 방문, 학생 안전체험 교육, 안전 관련 전문가 세미나 등 다양한 추모행사를 열었습니다.
조희연 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 전 직원은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있으며, 학생들의 안심교육을 위해 다양한 교육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3] 체험으로 배우는 해상안전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5월. 학생교육원 대천임해교육원에서 서울수유초 6학년 학생들이 바다로 나가기 전 수련지도사의 안전교육 강의에 바짝 귀를 기울입니다. 학생들은 바다 위에서 구조훈련, 비상신호법 등 다양한 체험교육을 받습니다. 책으로 배우는 것이 아닌 체득을 통해 익히는 안전교육은 우리 아이들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줄 것입니다.

[4] 체험중심 안전교육

세월호 사고 이후 학생들에 대한 체험중심의 안전교육•훈련 강화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우리교육청에서 현재 이용 가능한 체험시설이 학생수에 비하여 부족한 상황이므로 각종 안전체험시설(차량, 소규모, 종합, 교실형)을 확충하여 체험기회를 단계별로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서울시 유•초등학생은 약1만 7천명이 안전체험차량을 이용해 안전교육을 받을 예정입니다.

[5] 안전한 소규모테마형교육여행

서울시교육청은 3월부터 ‘서울시교육청 안전·청렴업체 인증제’를 시행 중입니다. 이는 서울학생들의 안전한 수련활동과 청렴 투명한 교육여행을 위해 소규모테마형교육여행을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44개)과 여행업체(35개)를 안전·청렴협력업체로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안전한 교육여행을 다녀올 수 있고, 부모님들은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6] 안전한 학교환경

우리나라에는 오래된 학교가 많고,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는 건축 자재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안전한 교육환경조성을 위해 2026년까지 모든 학교의 샌드위치판넬 해소, 2027년까지 석면제거, 2034년까지 내진보강 완료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친환경적인 학교로 변해가는 모습, 기대해도 좋겠죠?

[7] 학교 미세먼지 개선

미세먼지로 기관지염과 각종 건강에 적신호를 보이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현장 의견을 수렴, 현재 건강 취약계층인 54만 명의 유치원생, 초등학생에게 마스크를 우선 지원, 착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실 내 공기질 측정 항목에 초미세먼지측정을 추가하도록 교육부에 건의해 학교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8] 쾌적한 학교 환경

서울시교육청은 안전이 기반이 되는 쾌적한 학교 환경도 놓치지 않습니다. 마을결합형 학교 및 꾸미고 꿈꾸는 화장실 사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변화된 학교교육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창의적 건축 계획 실현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는 미래학교를 준비하는 교육공간의 디자인 혁신을 의미합니다.

[9] 안전하면서 쾌적하고 즐거운 학교!

이것은 바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우리 모두가 꼭 실현해야만 하는 서울교육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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