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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혼자가 아냐”

행복이 가득한 서울교육

서울특별시교육청

<시놉시스>

민서와 현우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단짝친구다.
유년 시절부터 항상 밝고 쾌활한 왈가닥 소녀 민서는 자신과 정반대의 성향인 현우를 자신의 놀이상대, 놀림감으로 여기지만 자신의 짓궂은 장난도 모두 받아주는 현우가 싫지 않다.
그렇게 서울관내의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의 서울교육과정을 함께 겪은 민서와 현우는 친구 이상의 교감을 나누게 된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민서는 오디세이 교육과정을 통해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게 되고 항상 함께였던 둘은 잠시 다른 환경 속으로 멀어지지만 둘의 애틋함은 더욱 깊어지고 성숙된다.
고등학교 2학년, 다시 만난 민서는 현우와 함께 일반고 전성시대, 교복 입은 시민(학생회) 교육 등을 통해 성숙하고 멋져진 현우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현우에게 점점 더 빠져들며 사랑의 감정을 싹 틔운다.
민서와 현우의 행복하던 학창시절은 서울교육과 함께 추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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