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 그것은 교육을 바로 세우는 일입니다.”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 그것은 교육을 바로 세우는 일입니다.”

1. “정권이 만든 교과서로는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실현할 수 없습니다.”

2. 최악의 교과서! 형식은 획일적 시각 강요, 내용은 친일과 독재 미화
- 국정 역사교과서 철폐를 위한 조희연 교육감 긴급성명에서

3. 특정 개인을 미화하기 위한 교과서!
소녀상이 사라진 국정 역사교과서!
군사쿠데타, 유신독재 합리화 강변!

4. 우리 아이들을 불량 교과서로는 가르칠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니까요.

5. 학생도, 교사도, 시민도 반대했습니다.
마침내 퇴출! 이것으로 끝난 것일까요?

6. 어렵게 되찾은 올바른 역사 교과서,
역사의 교훈을 망각할 때 저들은 다시 돌아옵니다.

7. 장담하건대, 나는 그리고 우리는 다시 돌아온다.
조선민족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놓았다.
- 조선총독부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

8. “독도는 일본 고유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
- 2017.6.21. 일본 문부과학성 초중학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9.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 별세… 피해자 239명 중 이제 37명만 생존
일본 정부 진심 어린 사과도 없는데, ‘최종적ㆍ불가역적 해결?’

10. 군함도 같은 강제노역장으로 끌려간 채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 역사도 분명히 전 세계에 알려내야 합니다.

11. 광주의 어린 학생, 시민들에게 퍼부어진 총탄
발포 명령자도 밝혀내 역사의 법정에서 단죄해야 합니다.

12. 일본군 위안부 합의 재협상!
우리 아이들이, 우리 교사들이, 우리 시민들이 지켜보고 응원합니다.

13.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의 길을 만들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풍요롭게, 행복하게 펼쳐질 것입니다.

14.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 교육백년지대계를 설계하는 일,
올바른 역사와 역사 교육, 서울시교육청이 만들어가겠습니다.

15.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 단재 신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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