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의 스케치북

무대를 환하게 비추는 상상력 디자인

빈센트 반 고흐처럼 서양 미술사를 빛낸 화가의 스토리를 연극으로 만들면 어떤 모습일까요? 강일고등학교 학생들이 유명 화가의 작품과 인생 스토리를 엮어 직접 대본을 만들고, 연극 무대를 디자인했습니다. 이 무대가 빛나는 건 배우의 연기, 화가의 작품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그 안에 담긴 학생들의 상상력과 가능성이 무대를 환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작품. 강일고등학교 학생들

빈센트 반 고흐

김영은 / 신경은 / 이민지 / 최정인 / 김민섭 학생

마르크 샤갈

고예진 / 김민지 / 박범수 / 심현준 학생

프리다 칼로

권수민 / 김보라 / 노희지 / 이시은 학생

에곤 실레

이가현 / 이은비 / 어진영 / 천승현 학생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