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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양초]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꺼내보아요!

서울신양초등학교(교장 김정혁)에서는 5학년 또래상담반 학생들이 7월 13일 중간놀이 시간을 이용해 3학년 2반 교실에서 또래상담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4명의 모둠 안에 2명씩 또래상담자가 함께하여 3학년 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며 친구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 학교생활 고민, 선배들에게 궁금한 점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또래상담자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잘 이끌어서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꺼내며 선후배 간의 돈독한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양초는 앞으로도 또래상담자들이 학생들의 다양한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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