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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목동초] 월드 알리미 파견 ‘궁금해요 다문화’ 교육

서울목동초등학교(교장 박병은)는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9월 21일부터 이틀간 다문화 교육을 실시했다. 양천구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중국, 일본, 필리핀,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등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각 나라에서 한국에 와 정착한 10명의 강사는 자기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수업을 진행했으며, 해당 국가의 언어와 문화 배우기, 전통놀이와 악기연주체험 등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실감 나게 배우고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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