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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륜중] 평생교육실 ‘마실’로 마실 오세요!

세륜중학교(교장 곽진수)는 9월 13일 지역주민들의 배움터 ‘마실’의 문을 열었다. 학부모, 지역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치된 평생교육실 ‘마실’에는 바리스타 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커피머신, 커피분쇄기 등도 설치되었다. 10월 16일부터 일주일씩 ‘나도 플로리스트’ , ‘나도 바리스타’ , ‘생활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마을학교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으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세륜중 교무실(443-5262)로 신청하면 된다. 마을학교 프로그램 외에도 10월 13일에는 ‘학부모책’ 프로그램을 열고 고영숙, 박희성 강사가 학부모들에게 자녀교육의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세륜중 ‘마실’이 학부모, 지역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나누는 좋은 배움터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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