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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중] 생명존중 주간 ‘괜찮니?’ 우체통 캠페인

방학중학교(교장 김선관)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생명존중 주간을 운영하여 자살 예방 환경을 만들고,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윤리의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 교육을 통하여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했다. 중앙자살예방센터와 협력한 ‘괜찮니?’ 우체통 캠페인 행사에는 400명 이상의 많은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친구에게 전하는 엽서에 진심 어린 따뜻한 말과 안부를 작성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2학년 여학생은 “평소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엽서를 통해 친구에게 전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생명존중 주간 운영기간 동안 서로의 관심과 소통을 끌어냈으며, 생명의 존엄성과 가치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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