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의 스케치북

목판에 아로새긴 한마디

나에게 힘이 되는 혹은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는 한마디, 가슴에 하나씩 가지고 있으신가요? 선유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선정한 글귀를 목판에 캘리그래피로 새겼습니다. 쓰고 또 쓰며 수십 번씩 연습한 글씨를 목판 위에 쓰고, 도장을 파듯 목판을 파내고 깎고 다듬어 새긴 한마디. 글자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새긴 학생들의 한마디가 그 어떤 명언보다 큰 울림을 전합니다.

작품. 선유고등학교 학생들

김민지 학생

박서영 학생

정혜진 학생

유동균 학생

최지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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