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신자초등학교의 책샘

꿈을 키우는 도서관 이야기

  • 1. ‘배움이 즐거운 학교 행복한 신자 어린이’, 이곳은 서울신자초등학교
  • 2. 이곳에는 아주 특별한 자랑거리인 도서관이 있습니다.
  • 3. 꿈을 키우는 도서관 책샘이에요.
  • 4. 책샘은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창의와 즐거움이 있는 상상공간이죠.
  • 5. 책샘에는 재미공간 _ 북큐브
  • 6. 질문공간 _ 질문이 있는 교실
  • 7. 소통공간 _ 열린 책샘이 있어요.
  • 8. 책샘에는 학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적화된 시설과 2만여 권의 장서를 구비하고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9. 조기 등교 아동을 위한 아침독서 시간이 있어요.
  • 10. 1학년 1반 학생들의 1교시는 ‘책과 화(火)목(木)해요’ 시간입니다.
  • 11. 도서명예교사 오수경 어머니(1-1 박시후 학생)께서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시네요!
  • 12. 책의 샘, 책선생님 책쌤에서 아이들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꿈을 키우죠.
  • 13. 학급별 도서관 활용수업으로 소곤소곤 질문이 있는 수업시간이 열려요.
  • 14. 우리 아이들은 토론의 주제와 규칙을 정하고 주장을 펼쳐요.
  • 15. 찬성 측이 그 이유를 발표합니다.
  • 16. 질세라, 반대 측이 그 이유를 발표합니다.
  • 17. 학생들을 지도하고, 지켜보는 5학년 2반 조은현 선생님이 흐뭇한 표정을 짓습니다.
  • 18. “잎싹이가 옛날부터 알을 품고 싶고…” 토론학습지를 메워가며 수업 열기가 높아집니다.
  • 19. 어느덧 질문이 있는 교실에서 수업이 끝나고 아이들은 환한 얼굴로 책샘을 나섭니다.
  • 20. 방과후 사서선생님과 함께 하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어요. 오늘의 책은 <배고픈 거미>인데, 책을 읽고 나니 거미가 안 무서워요.
  • 21. 방과후 원작이 있는 영화상영 시간. 원작이 있는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보면서 책과 더욱 친해집니다. 오늘은 토베 얀손의 원작 영화 <무민 더 무비>를 봅니다.
  • 22. 책샘은 다양한 독서 인센티브제 도입으로 학기별 다독반과 다독자에게 상을 줘요.
  • 23. 기존 도서관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던진 책샘. 도서관의 창의적 시설 개선과 운영이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 24. 서울 시내 100여 개 학교에서 책샘을 다녀가는 등 벤치마킹 모델이 되고 있어요.
  • 25. 서울신자초등학교에 책샘이 문을 연 것은 2015년 10월 7일. 변명희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사, 서울시교육청, 지역 사회, 학부모, 학생의 힘이 모여 ‘꿈 ․ 감동 ․ 열정 키움터 책샘 도서관’이 태어났습니다.
  • 26. 책샘은 학교도서관 인프라 확충,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독서습관형성 및 독서능력 신장, 소통과 나눔 확대를 통한 독서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죠.
  • 27. 그 결과 학교 도서관 이용률이 신장되고, 책사랑 문화가 확대되고 있지요.
    - 2015년 이용자수 4,548명, 대출권수 12,863권
    - 2016년 이용자수 6,991명, 대출권수 16,301권
  • 28. 인성독서교육과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에도 기여하고 있어요.
    - 학교폭력 2015년 9건 → 2016년 0건
  • 29. 학교 독서교육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 여름방학독서캠프 만족도 92%
  • 30. 이제 집으로 갈 시간이네요. 신자 어린이 여러분, 책가방과 실내화 가방 잘 챙기세요.
  • 31. 꿈을 키우는 도서관 책샘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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