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의 스케치북

너의 꿈을 펼쳐라!

펼치지 못한 꿈은 실현하지 못하는 환상에 불과합니다. 여기 구암고등학교 학생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담은 아코디언 북이 있습니다. 각자의 이야기를 작품에 담았듯이, 작품 하나하나에 학생들의 다양한 꿈이 담겨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겨 다 펼치지 않으면 아코디언북의 이야기는 완성되지 않습니다.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함께 학생들의 꿈이 담긴 이야기를 펼쳐볼까요?

작품. 구암고등학교 학생들

<토끼와 고양이 둘만의 스토리> 최아영 학생

<먼지의 꿈> 문지우 학생

<라미의 굴러가는 법> 유윤지 학생

<내친구 지구> 강예은 학생

<등교를 합시다> 김은서 학생

<나는 자살을 결심했다> 김태경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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