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나는, 학교에서 처음 해본 것이 너무 많다”

서울시교육청이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나는 학교에서 처음, 엄마에게 편지를 썼다.
나는 학교에서 처음, 자전거를 배웠다.
나는 학교에서 처음, 연극을 해보았다.
나는 학교에서 처음, 좋아하는 애에게 고백했다.
나는 학교에서 처음, 친구에게 사과할 용기가 생겼다.
나는 학교에서 처음, 세상에 대한 질문이 생겼다.
나는 학교에서 처음, 내가 꼭 하고 싶은 꿈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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