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의 스케치북

나에서 우리로 거듭나는 과정

선유고등학교 학생들의 멋진 젠탱글 작품에는 오밀조밀한 문양이 가득 숨어 있습니다. 작은 점, 선, 면이 여러 기법으로 어우러져 패턴을 만들어내고, 그 패턴이 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작품으로 거듭났습니다. 이처럼 ‘우리’라는 공동체는 개성이 각양각색인 다양한 학생들이 한데 모여 하나를 이루고 있는 것일 테지요.

작품. 선유고등학교 학생들

윤건우 학생

김수연 학생

이유나 학생

김태봉 학생

서유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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