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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고] 통합형 직업 교육 거점학교 개관식 실시

관악고등학교(교장 이방수)는 12월 7일 교육부 지정 장애학생의 진로·직업 교육을 위한 통합형 직업교육 거점학교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은 통합형 직업 교육 거점학교 개관 경과 보고와 학교장 인사 및 내빈 소개 후 테이프 커팅, 거점학교 시설 관람이 이어졌다. 개관식에는 서울시교육청 및 남부교육지원청 장학사 외에도 거점학교와 MOU를 체결한 지역사회 협력기관 대표자, 거점학교를 이용하는 25개 학교의 교사들이 참석했다. 관악고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뿐만 아니라 남부·강서양천·동작관악 교육청 25개 학교, 75개 학급의 학생 약 500명이 이 시설을 활용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대인서비스 훈련,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제과제빵, 목공 기초 및 자전거 업사이클링 등을 교육받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직업을 갖추기 위해 꾸준히 훈련과 실습을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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