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 News

[서울대청초] 만들어가는 행복 차오르는 행복

서울대청초등학교(교장 장순양)는 12월 20일 다목적실에서 ‘교장선생님과 함께하는 아침 동요 동아리 발표회’를 열었다.

교장선생님과 함께하는 아침 동요 동아리는 노래가 좋아서 아침 일찍 학교로 발걸음을 옮기는 아이들에게 매주 화, 금요일 아침 8시 20분부터 40분까지 교장선생님이 직접 합창지도를 하며 학교의 아침을 깨우는 동아리다.

이번 발표회에는 초대받은 친구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동아리원 26명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하고 노래를 선곡해 노을, 별나라 별빛, 달팽이의 하루 등 9곡을 불렀다.

귀여움과 씩씩함이 노래에서 풍기는 팀, 크고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인 팀, 노래의 분위기에 맞게 율동을 준비해 노래를 더욱 돋보이게 한 팀 등 아이들은 자신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쳐 보였다. 이번 동요발표회를 통해 사랑하는 친구와 가족, 선생님들에게 음악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진 학생들이 동요를 닮은 순수한 꿈과 마음을 키우며 밝고 맑게 자라기를 기대한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