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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중]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수서중학교(교장 이점순)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점심시간을 이용해 도서관에서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도서관에 준비된 아기자기한 재료로 그림도 그리고 좋아하는 시나 명언을 쓰며 예쁘게 꾸민 나만의 책갈피를 만드는 행사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책갈피는 일정 기간 도서관에 전시 후 본인에게 나누어주어 책갈피로 사용하게 된다. 이번 행사 참가자는 책갈피 만들기 재료와 초콜릿을 받을 수 있었다.

참가 학생 중 책갈피에 날짜와 이름을 써서 친구들과 서로 교환하기로 했다는 3학년 학생은 “졸업을 앞두고 추억할 수 있는 것이 한 가지 더 생겼다”며, “책을 읽을 때마다 책갈피를 보면 수서중학교 도서관이 생각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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