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 News

[서울등마초] 더불어 살아가요!

서울등마초등학교(교장 이상래)는 2009년 개교 이래 매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애이해 및 장애인권 교육을 하고 있다. 올해는 3월 7일부터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속한 학급(1~3학년)과 모든 학급(4~6학년)에서 장해이해 및 장애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를 맞아 패럴림픽의 4대 가치인 한계를 극복하는 용기, 강인한 정신력을 발휘하는 투지, 타인에게 감동과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감화, 비장애인과 동등한 평등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등마초는 교육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오는 4월 전 학년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날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2학기에는 휠체어 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예방교육(6학년 대상)과 장애인권교육(5학년 대상) 등 학년별 장애이해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단순히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연중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장애이해 수업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장애를 바르게 이해하며 장애를 가진 학생들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