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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일초] 루키들의 첫걸음, 야구부 창단식

서울상일초등학교(교장 권용철)는 3월 31일 야구부 창단식을 열었다. 창단식이 열린 소강당은 내일을 빛낼 루키들의 열정과 기쁨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창단식에는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서울시체육회 체육진흥부장, 서울상일초 동문회장, KBO 유소년야구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야구부의 출발을 응원했다. 또한 새로 시작하는 야구부를 격려하기 위해 서울상일초 동문회와 대한체육회의 지원금 전달식도 있었다. 서울상일초 야구부는 지난해 9월 창단학교로 신청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초석을 쌓았다. 이어 3월 23일 서울시 소년체전 참가를 시작으로 드디어 3월 31일 서울상일초 가족들의 배려와 성원 속에서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야구부 선수단은 2학년 1명, 4학년 3명, 5학년 5명, 6학년 9명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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