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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중] 감정코칭 ‘HAPPY 삼율’ 프로그램 운영

상봉중학교(교장 임유원)는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협력적 인성교육으로서 2학년과 3학년 학생들에게 청소년 감정코칭 프로그램을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과정의 특색활동으로 도입했다.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진행하는 ‘HAPPY 삼율’ 프로그램은 ’자기 조율-관계 조율-공익 조율’을 의미하는 감정코칭 훈련 프로그램이다. 학급당 지도 강사가 2명씩 참여해서 90분 블록타임 수업으로 총 5회에 걸쳐 실시하며, 4월 6일 2학년을 대상으로 첫 수업이 진행됐다. 1학기에는 2학년에게, 2학기에는 3학년에게 5회씩 실시할 예정이다. ‘HAPPY 삼율’ 프로그램은 존중과 배려의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라는 이번 학년도 중점 교육활동의 하나로 추진됐다. 학생들이 다양한 워크숍 활동을 통해서 자신의 감정과 반응을 돌아보며 건강한 정서지능을 향상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삶의 태도를 익혀 회복탄력성과 건강한 인성 및 민주시민성을 갖춘 청소년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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