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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중] 가족, 친구와 함께하는 토요 도서관데이

오륜중(교장 김경옥)에서는 3월 17일부터 독서교육과 자기주도학습의 하나로 매주 토요일 오전에 학생과 학부모에게 도서관을 개방하는 ‘토요 도서관데이’를 시작했다. 51명의 학생이 참가를 신청한 ‘토요 도서관데이’는 학생들이 토요 휴업일의 시간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책과 가까이하는 시간을 자주 갖게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참여자는 도서 자유 열람뿐 아니라 매주 주제별로 게시되는 진로·진학 관련 도서, 철학·과학 관련 도서 등 소개자료를 참고해 해당 도서 읽기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학기별 다이용자에게는 학교장상인 ‘토요 도서관데이 성실상’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토요 도서관데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업으로 인해 부족했던 책을 읽으며 주말 오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도서관이 교사, 학부모, 학생이 함께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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