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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중] 3.1 운동 발상지에 울려 퍼진 만세 삼창

대광중학교(교장 김희준) 2, 3학년 학생회 임원 19명이 3.1 운동 발상지인 탑골공원 삼일문 앞에서 항일여성독립운동가와 함께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만세 삼창을 했다. 올해는 1919년 3월 1일에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했던 날을 기념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경일 삼일절이 99주년을 맞는 해이다. 대광중 학생들은 지난해 삼일절 행사에 참여한 데 이어 올해에도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4주년을 기념하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이름도 없이 사라져간 항일여성독립운동가의 투쟁과 삶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며 뜻깊은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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