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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신초병설유] 식물도 가꾸고 마음도 가꾸어요

서울도신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현주)은 계절의 변화를 만끽하며 텃밭에 고추, 방울양배추, 상추 등 모종을 심고, 개인 화분에 강낭콩 씨앗 심기 활동을 했다. 아이들은 반별로 구역을 나누어 정성껏 모종을 심고, 이름이 표시된 팻말을 세우며 깊은 애착을 보였다. 직접 식물을 심고 듬뿍 물도 주며, 식물들이 어떻게 자라날 것인지 기대를 하는 모습이 대견해 보였다. 식물이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라며 건네는 따뜻한 말들이 아이들의 마음마저 따뜻하게 만들었다. 앞으로도 식물의 성장과정을 관찰하며 정성껏 키워, 아이들의 예쁜 마음처럼 모종과 씨앗들이 예쁘게 잘 자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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