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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원중] 독서동아리 워크숍, 밤새워 책 읽기

봉원중학교(교장 이정란)는 4월 6일 오후 6시부터 7일 오전 7시까지 독서동아리 만남과 소통을 주제로 밤새워 캠프를 진행했다. 먼저 백화현 선생님이 ‘왜 독서동아리’인가를 주제로 독서동아리의 중요성을 다양한 책으로 설명했고, 지난해 독서동아리팀이 1년간의 활동을 발표하며 새로운 독서동아리팀이 활동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줬다. 또한 동아리별로 1년 계획을 세워 발표한 뒤 새벽 1시가 지나서는 자유 독서 시간을 가졌다. 1학년 신입생들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열심히 잘해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독서동아리의 앞날을 기대하게 했다. 26개 팀 100명의 학생은 1년간 참된 독서를 통해 책과 좀 더 친숙해지고, 더욱 풍성한 독후활동으로 훨씬 성숙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봉원중은 앞으로도 특색사업인 책 읽는 학교가 되도록 독서 및 도서관 활용을 극대화해 학생들이 미래사회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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