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 News

[영서중] 희망을 안고 달리는 ‘영서 달리미’

영서중학교(교장 이미화)는 학생과 선생님의 공감대 형성 및 학교생활 적응, 신뢰 구축을 목적으로 ‘희망을 안고 달리는 영서 달리미’ 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의 주제는 ‘영서중학교 진정한 짱은 누구인가?’다. 학생 및 선생님의 참여로 이루어진 이 프로그램은 4월 16일 방과 후 학교운동장 18바퀴(6.5km) 달리기가 진행됐고, 매월 1회 개최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건전한 경쟁의 의미와 함께 본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완주하면서 나보다는 우리의 소중함을 깨우쳤다. 이러한 영서중의 사제동행 달리기는 학생들의 부적응 극복 및 학교 적응에 도움을 주는 교사-학생 간의 실천활동으로서 그 의미가 깊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