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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중] ‘토요일의 만남’이 즐거운 독서교실

방학중학교(교장 김선관)에서는 토요독서교실 학생들이 사서선생님과 함께 매주 토요일마다 책과 만나며 독서와 토론, 서점 방문 및 독서 관련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분기별로 새롭게 학생들을 모집하여 많은 학생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며, 1분기(4월~7월) 학생들과는 게임을 통한 자기소개활동으로 아이스 브레이크를 하고 있다. 또한 독서명언 찾기를 통한 엽서 꾸미기를 하면서 독서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5월의 독서활동으로 서점 및 김수영 문학관 방문, 세종이야기 전시관 관람, <엄마 마중>의 청소년 작가 되기 등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서점에서 책을 검색하며 자신의 관심 분야의 책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세종이야기 전시관을 방문해 한글창제의 과정과 세종의 다양한 업적을 둘러봤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엄마 마중>이라는 동화책으로 직접 작가가 되어 스토리 만들기를 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보내고, 그 결과물을 도서관에 게시했다. 5월 셋째 주에는 도봉구의 대표적 시인인 김수영 문학관을 방문해 시에 대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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