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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여고] 명일합창제, 향상음악회 ‘소리모아 한마음’ 개최

명일여자고등학교(교장 임영호)는 5월 31일 ‘소리모아 한마음’이라는 부제로 ‘명일합창제’와 ‘향상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과와 생활안전부의 지원으로 학생회가 주관하는 합창제와 음악회는 학생들이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서로 화합하고 배려하며 성장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올해로 3회째 운영되고 있다. 5월 수련회와 연휴로 짧은 연습기간이었음에도 합창제에서 학생들은 각 학급의 특색을 살려 아름다운 합창과 다양한 퍼포먼스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고, 참관하는 학생들 모두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1학년 7반의 <The Lion Sleeps Tonight>을 시작으로 1학년 9개 학급의 합창이 펼쳐졌으며, 금상은 <Sing, Sing, Sing>을 부른 1학년 2반이 수상했다. 개인상으로는 1학년 9반 최민교 학생이 지휘상을, 1학년 2반 김다솜 학생이 반주상을 받았다. 이번 명일합창제는 모두가 열심히 연습하고 즐기는 놀이로서의 장을 만들기로 의견을 모으고, 경쟁을 지양하기 위해 모든 학급에 상이 주어졌기에 학생들은 합창뿐만 아니라 각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더 큰 만족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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