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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목동초] 2018학년도 세계시민의 날 실시

서울목동초등학교(교장 박병은)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세계시민의 날을 운영했다. 48학급에서 3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세계 여러 나라의 축제, 음식, 민속춤 등의 문화를 살펴보고 민속 의상 만들기, 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세계시민교육을 실시했다. 학부모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세계시민교육은 관심과 흥미를 끄는 색다른 경험이 되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각 나라의 문화, 역사, 사용 언어, 예절 등을 공부함으로써 세계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예절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게 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성을 인지하고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리더로 한걸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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