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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독립대장정 2기 : 창사에서 충칭까지

  • 1. 2019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새삼 100이라는 숫자에 주목해 봅니다.
  • 2. 2017년에 이은 독립대장정. 올해는 임시정부 후반기 고난의 여정을 살펴봅니다.
    (창사-광저우-류저우-치장-충칭. 장장 2,100km)
  • 3. 출발 전 국립서울현충원에 있는 임시정부 요인들에게 묵념을 드리고 비장한 마음으로 독립대장정 2기 출정식을 했습니다.
  • 4. 민족주의 계열 단체 통합을 논의하던 창사의 남목청 6호. 이곳에서 김구, 현익철, 이청천 선생님 등이 총상을 입었습니다.
  • 5. 김구 선생님이 치료받던 상아의원 (지금은 리모델링 중이라고 합니다.)
  • 6. 광저우 동정진망열사묘원에 안치된 김근제, 안태 열사
  • 7. 우리 독립운동가를 기리기 위해 중국이 기의열사능원에 세운 비석
  • 8. 류저우에서 임시정부 요인들이 묵었던 곳으로 추정되는 낙군사
    (다행히도 중국이 잘 정비했습니다.)
  • 9. 다 같이 모여 류저우 임시정부 특강을 듣는 중
  • 10. 광저우 지역의 임시정부 청사 동산백원
    (지금은 민간인이 살고 있어 정부가 구입하려고 해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11. 김원봉 선생님이 군사훈련을 받던 황포군관학교
  • 12. 임시정부 요인의 가족들이 지내던 토교 한인촌. 잡초와 풀이 무성합니다.
  • 13. 독립운동가를 생각하며 깨끗이 정리합니다.
  • 14. 임시정부를 든든히 지키고 있던 이동녕 선생님 생가
  • 15. 한국광복군 창설터(기념비가 있었으나 공사로 인해 지금은 없습니다.)
  • 16. 대한민국 임시정부 마지막 청사 충칭 연화지
  • 17. 경건한 마음으로 김구 선생님께 묵념을 올립니다.
  • 18. 이곳에서 70여 년 전 임시정부 요인들을 생각하며 만세를 외칩니다.
  • 19.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독립을 위해 싸우신 독립운동가들이 있어서 우리도 존재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 20. 서울시교육청은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 사진 : 김동우 작가 /
    서울시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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