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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중] 종이 속에서 발견하는 나의 가능성

문현중학교(교장 서준형)는 창의적 민주시민 육성의 일환으로 8월 31일 과학 관련 동아리원 15명과 영어 관련 동아리원 25명이 종이나라박물관을 탐방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 이번 탐방에서는 우리나라 종이의 역사, 전통 종이 공예, 박물관 관련 직업 등에 대한 학예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은 후 오침안정법으로 서책을 만들고, 서책을 보호하는 포갑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체험학습 후 종이로 만든 다양한 전통 생활공예품을 학예사 선생님의 설명과 함께 관람했으며, ACE반은 영어로 체험보고서를 작성하며 체험을 마무리했다. 가르침과 배움이 신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문현중은 다양한 교과융합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복원학, 문화재 보존학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흥미를 갖게 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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