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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교육 2018년 표지 이야기

학교자치, 졸업, 역량교육, 학생 주도 동아리, 교원학습공동체, 학생인권, 혁신 미래, 자유학기제, 교육복지, 평화통일교육, 서울교육의 새로운 내일 등 2018년 한 해 동안 발행된 월간 <지금 서울교육>의 표지를 만나봅니다.

구성. 오지연(서울시교육청 대변인실 주무관)

2018년 12+1월호서울교육의 새로운 내일을 열어갑니다

조희연 교육감과 인헌고등학교 학생들의 밝은 미소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서울교육의 새로운 내일에 희망을 품게 합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서울교육이 ‘다르게’ 그리고 ‘새롭게’ 힘찬 출발을 시작합니다. 서울혁신미래교육 2기가 창의적 민주시민을 기르는 서울교육의 내일을 향해 담대한 전진을 이어갑니다.

2018년 11월호평화통일교육으로 화해와 협력의 새 시대를 맞이합니다

많은 이들이 ‘평화의 시대’라 부르는 새로운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교육도 변하기 마련입니다. 이제는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어 성큼 다가온 평화의 시대를 맞이할 때입니다. 용산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그리는 평화와 통일은 어떤 모습일까요? 화해와 협력의 새 시대를 맞아 평화와 통일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평화통일교육을 준비합니다.

2018년 10월호교육복지로 모든 학생이 평등한 출발선에 섭니다

서울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발을 맞춰 나란히 서 있습니다. 서로 태어난 집은 달라도 교육의 기회는 평등하게 주어져야 합니다. 동일한 배움의 혜택으로 평등한 출발선에 선 사진 속 학생들의 모습처럼 말이죠.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도록 모든 학생을 따뜻하게 감싸 안는 교육복지를 통해 서울교육이 ‘정의로운 차등’을 실현합니다.

2018년 9월호자유학기제가 배움이 즐거워지는 학교를 만들어갑니다

관악중학교 학생들의 밝은 미소가 교실을 가득 채웁니다. 배움이 즐거운 학교, 매일 웃음꽃이 피는 교실. 자유학기제가 교실의 모습을 바꾸고 학교 교육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자유학기제가 학교 교육에 불러온 변화와 그 의미를 되짚어보고,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는 교실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살펴봅니다.

2018년 7+8월호혁신에 미래를 더해 서울교육의 내일을 열어갑니다

서울교육의 혁신은 계속 이어집니다. 조희연 교육감의 재선과 함께 서울혁신미래교육 2기가 새로운 출발을 시작합니다. 지난 4년간 부단히 이어온 ‘혁신’에 이제 ‘미래’를 더하려 합니다. 서울교육의 미래를 향해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이 열 걸음, 백 걸음으로 이어져 따뜻하고 정의로운 ‘더불어 숲 교육’은 더욱 울창해질 것입니다.

2018년 6월호학생인권을 존중하는 세상 만들기

우리 사회는 얼마나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하고, 그들을 차별 없이 대하고 있을까요?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존중받지 못하는 학생인권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한 때입니다. 사진 속 효문중학교 학생들의 밝은 모습처럼 우리 아이들이 차별 없는 세상에서 당연한 권리를 누리며 웃음을 잃지 않도록 서울시교육청이 학생인권 존중 문화 만들기에 앞장섭니다.

2018년 5월호함께 모여 교육의 미래를 그리는 교원학습공동체

공부하는 선생님, 왠지 모르게 어색하게 느껴지시나요? 학생들만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선생님이 학교 안팎에서 함께 공부하고 실천적 지식을 공유하며 웃음소리 가득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 속 가재울고등학교 선생님들의 모습처럼 말이죠. 공부하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지금 서울교육> 5월호에 알차게 담았습니다.

2018년 4월호학생 주도 동아리에서 자기주도성을 키워나갑니다

현재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흥미에 맞춰 동아리를 구성하고, 많은 학생이 동아리에서 자신의 끼를 발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학생을 운영의 중심에 두는 학생 주도 동아리 활동은 자기주도성을 함양하고, 자신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합니다. <지금 서울교육> 4월호에서는 학생 주도 동아리 활동이 가지는 의의와 활성화 방안을 살펴봅니다.

2018년 3월호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역량교육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이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색깔의 꿈과 끼로 빛나는 서울우솔초등학교 학생들의 모습처럼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각자가 가진 색을 발산하며 세상을 살아갈 힘을 기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역량교육이 아닐까요? <지금 서울교육> 3월호에 역량과 우리 교육의 이야기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2018년 2월호끝에서 맞이하는 새로운 시작 졸업

<지금 서울교육> 2월호 ‘영화 속 교육’의 주제 영화 <1987>의 한 장면입니다. 과거에 대한 반성과 성찰은 미래를 더 밝게 비추는 빛이 됩니다. 1987년에 고3이었던 학생이 어느덧 고3 학부모가 되었습니다. 30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학교는, 사회는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졸업’을 주제로 여전히 끝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2017년 12+1월호학교자치는 수평적 관계에서 시작됩니다

지난 11월 3일 열린 ‘2017 왁자지껄! 학생자치를 위한 원탁토론 한마당’ 현장입니다. 진정한 자치는 구성원 모두가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는 수평적 관계에서 출발합니다. 이를 위해 이날 토론회에는 조희연 교육감이 참석해 함께 토론하며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학교자치시대를 여는 전제와 과제, <지금 서울교육> 12+1월호에 알차게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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