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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교육 2017년 표지 이야기

마을학교, Only One 교육, 민주시민교육, 진로교육, 가족, 일반고의 변화, 미래교육, 직업교육, 방과후학교, 사회 통합교육 등 2017년 한 해 동안 발행된 월간 <지금 서울교육>의 표지를 만나봅니다.

구성. 오지연(서울시교육청 대변인실 주무관)

2017년 11월호더불어 사는 사회 통합교육으로 만들어갑니다

한울중학교의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 퍼즐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모양의 조각들이 함께 맞물려 하나의 퍼즐을 이루듯이 학교, 나아가 우리 사회도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해야 합니다. 차이가 차별로 이어지지 않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첫걸음, <지금 서울교육> 11월호에 통합교육의 오늘과 내일을 담았습니다.

2017년 10월호놀면서 배우는 마을 속 방과후학교를 만들어갑니다

서울홍연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를 마치고 함께 모여 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방과후 삶은 얼마나 자유로울까요? 서울교육은 방과후 아이들의 자유로운 삶을 위해 마을과의 협력을 통한 놀이 중심의 방과후학교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놀면서 배우는 마을 속 방과후학교, <지금 서울교육> 10월호에 담았습니다.

2017년 9월호직업교육의 오늘과 내일을 생각합니다

성동공업고등학교 학생들 앞에 있는 화살표는 어느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걸까요? 학생들이 가진 재능과 가능성이 다양한 것처럼 정해진 길은 없습니다. 직업교육 역시 직업을 위한 교육이 아닌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서울교육> 9월호에서는 전환기의 직업교육을 이야기합니다.

2017년 7+8월호내일을 만드는 미래교육을 바라봅니다

서울청덕초등학교 학생들이 무엇을 보고 있는 걸까요? 바로 자신이 앞으로 배우게 될 서울미래교육의 모습입니다. 학생들이 미래의 주인공이 되어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현재의 교육도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금 서울교육> 7+8월호에 내일을 만들어가는 서울교육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2017년 6월호일반고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가락고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이 함께 바람개비를 들고 바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반고에는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다시 활력을 되찾기 위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일반고에 부는 변화와 혁신의 바람, <지금 서울교육> 6월호에 담았습니다.

2017년 5월호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서울에서 아이 넷을 키우는 이춘호, 니시무라 아키코 씨 가족입니다. 사회가 변화면서 가족의 형태도 다양해졌습니다. 우리는 다양해진 가족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까요? 이번 <지금 서울교육> 5월호는 공동체 속 다양한 가족을 이야기합니다.

2017년 4월호학생이 꿈꾸는 교육 진로교육이 함께 합니다

대림중학교 학생들이 저마다의 빛깔로 빛나는 풍선을 들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서로 다른 빛깔의 꿈은 어떻게 영글어갈까요? 학생들의 꿈이 영그는 진로교육의 오늘을 <지금 서울교육> 4월호에서 알차게 담았습니다.

2017년 3월호교복 입은 시민은 민주시민교육으로 피어납니다

서울삼양초 6학년 학생들이 옥상계단에 조성된 칠판 앞에 모였습니다. 이곳은 학생들이 함께 고민하고 만든 공간이라 그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어떤 그림을 그려나갈까요? 학생이 만들고 학생이 꿈꾸는 교육현장, <지금 서울교육> 3월호가 담아냅니다.

2017년 2월호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는 Only One 교육

학교는 학생의 저마다 다른 빛깔의 꿈을 담는 너른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새 학기가 시작하기 전 찾은 구암고등학교에서도 학생들이 저마다의 빛깔로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긴긴 겨울을 몰아내고 싹을 틔우는 봄날의 햇살과 같이, 책임교육으로 다채롭게 피어나는 서울교육의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2016년 12+1월호학교에서 마을로 마을에서 학교로

‘마을이 학교다’ 실감이 안 나신다고요? 난우중학교에서는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학교를 둘러싸고 있는 마을주민 모두 끈끈한 ‘교육 가족’으로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동네 작은 빵집이 직업체험장이 되고, 복지관이 훌륭한 무대가 되는 이야기, <지금 서울교육>이 알차게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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