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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민주시민교육에 담다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1919년 3월 1일 전국을 뒤덮었던 뜨거운 함성을 다시 기억합니다. 자주독립을 위해 태극기를 들었던 선조들의 마음을 우리들은 어떻게 이어받아야 할까요? 3·1 운동 100주년의 소중한 정신은 오늘날 민주시민교육이 되었습니다. 민주시민교육은 서울교육의 새로운 ‘백년대계(百年大計)’의 초석이 되어, 3·1 운동 정신과 함께 우리 미래를 더욱 밝게 할 것입니다. 새로운 100년을 여는 민주시민교육 이야기, <지금 서울교육> 2월호에서 확인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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