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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덕초] 나만의 설렘이 있는 Story

서울문덕초등학교(교장 김명숙)는 12월 19일 한 해 동안 학생들이 쓴 글들을 모아 <나만의 설렘이 있는 Story>를 펴냈다.

서울문덕초에서는 학생들의 지성, 감성, 인성을 키워주기 위한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나만의 스토리가 있는 책 만들기’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글쓰기 결과물을 1년 동안 60매 이상 모아서 제출하면 자신만의 특별한 책이 완성된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표지를 공모하여 선정된 작품으로 책 표지를 만드는데, 올해는 <나만의 설렘이 있는 Story>가 제목으로 정해졌다.

자신의 삶, 꿈, 생각을 담은 책을 받아든 학생들은 설렘과 벅차오르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 표현능력과 바른 글씨 쓰기 및 글짓기 능력이 향상되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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