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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중] 책 읽는 열정으로 불타는 하룻밤

방학중학교(교장 김선관)는 12월 21일부터 1박 2일 동안 한 학기 한 권 읽기 1학년 희망자를 대상으로 ‘책 읽는 열정으로 불타는 하룻밤’ 캠프를 실시했다.

자기 발견과 성장을 돕는 독서·토론 연계 체험활동으로, 학생 스스로 한 학기 한 권의 책을 선정해 읽고 생각을 나누며 다양하게 표현해봄으로써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평생 독자로 성장하는 모습과 함께 색다른 독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 차에는 책 속에 등장하는 음식 만들기를 시작으로 모둠별 역할극,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토론, 소설 속 등장인물에게 선물 만들어 주기 등을 운영했고, 2일 차에는 책 속의 인물 인터뷰 기사 작성, 나만의 책 만들기, 책 속 주인공이 처한 상황 설정 경험해보기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소설 속 주인공의 성장과정을 이해하고 주인공을 따라 자신의 적성과 꿈을 확인하며 미래의 모습을 스토리텔링으로 구현해봄으로써 자신에게 맞는 진로 탐색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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